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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상주시 위탁가족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인간극장을 통해 방송되었습니다(다시보기주소안내)
이름 : 운영자 등록일 : 2015/11/24 09시00분     조회수 : 1,066

제목 : 내게 온 사랑(2015년 11/9 ~ 11/13 방송)

 

경상북도 상주의 소박한 농가,
주홍빛 감이 탐스럽게 열린 이 집엔
농사꾼 부부인 조규용(61), 권태희(56)씨와
8년 째 치매를 앓고 계신 태희 씨 시어머니 심재옥(92)씨,
그리고 어린 삼형제까지 총 여섯 식구가 함께 살고 있다.

 

한시도 조용할 새 없는 개구쟁이 삼형제는
어느 날 부부에게 꿈처럼 다가온 아이들이다.
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던 태희 씨는
딸 둘을 의사와 간호사로 번듯하게 키워낸 후,
그 뜻을 펼치기 시작했다.
처음엔 자신이 없어하던 규용 씨도 아내의 끈질긴 설득으로
2011년, 성현이(7)를 입양했고,
2년 전엔 친형제인 둘째 현서(6)와 셋째 현준(5)이까지 위탁 받았다.
그렇게 삼형제를 품었고,
두 사람은 다시 어린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되었다.


 

 

 
두 딸들을 훌륭히 키워낼 때처럼

삼형제에게도 똑같은 사랑을 주고 있는 부부...
하지만 둘째 현서와 막내 현준이는
입양이 아닌 위탁 상태여서
언제라도 친부모가 데리고 간다면 보낼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이 순간의 따스한 사랑이
아이의 미래에 힘이 되어줄 거라 믿으며
매순간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어여쁜 아이들...
그 소중한 사랑을 품고, 아름답게 키워가는
부부의 훈훈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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