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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울진에 추억
이름 : 이세범 등록일 : 2011/08/20 21시27분     조회수 : 21,795

나는 울진에있다가 어제왔다
나는 지금 아빠랑 잘지네고 있다
나는지금 울진 친구들에게 인사도못하고와서 섭섭하다
나는 울진에서 형과 잘지네고 혹은 다투고 혹은 울리고 여러 세월을보넷지만 나는 그런형이좋고 그런 양 부모님이 좋다


진효정 세범아, 이렇게 너의 소식을 전해줘서 정말 고맙고 반가워. 앞으로도 자주 우리 센터에 들러서 우리 이야기, 너의 이야기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2011/08/31 메모삭제
곽은영 세범아, 너의 소식을 이렇게 글로 보니까 너무 좋구나. 세범이 아빠랑도 즐거운 시간들 많이 보내고 선생님이 상주에 가게 되면 한 번 보자꾸나 ^^ 2011/08/31 메모삭제
울진모 세범아 화이팅 ! 아빠랑 즐겁고 재미나게 그리고 당당하게 열공, 열운,열창 아랏차차 이담음에 놀러오너라. 그동안 잘지내고 교회 가는 것 빼먹지 말고. 2011/09/05 메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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