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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이 사람이 사는 힘이네요.
이름 : 강희정 등록일 : 2011/02/09 10시08분     조회수 : 1,718

입에 꽂아둔 튜브때문에 언제나 조심스럽기만 한 00이가 사고를 쳤습니다.
토요일 새벽 모든 잠든 시간에 자기밥줄을 잡아당겨 빼냈다고 합니다.
위탁부모님은 잘 빨지 못하는 00이가 배가 고플것을 염려하여 여차하면 대구까지 내려오실 준비까지 하셨는데
이녀석이 젖병을 더 잘 빨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난 이제 이런 줄 필요없어 하고 그런거 아닌가 위탁부모님과 기쁨게 웃음을 나눴습니다.
우유를 빠는 쪽쪽 소리가 그렇게 반가울수 없다는 위탁부모님.
이제 몸무게도 4.7kg이나 된다고 하고 이제 00이 걱정은 좀 덜 해도 되겠습니다.
목요일 00이를  만나러 가는 저의 마음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노심초사 마음졸이시며 매일 00이를 위해 기도하시는  위탁부모님께 어떻게 감사표현을 해야할지......
사랑이 00이에게 살고 싶게 했나봅니다. ^^



진성애 아기야~~ 무럭무럭~ 씩씩하게~ 지금처럼만!! 화이팅~~~ 사랑을 많이 먹고 쑥쑥 자라고 있구나~~~ 2011/02/10 메모삭제
센터지기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센터의 관심, 위탁부모의 사랑의 수고 그리고 친부모의 소리없는 염원이 아이에게 보약 중의 보약이 될 것입니다. 개구쟁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2011/02/11 메모삭제
김정애 안녕하세요^^**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ㅋ 너무예쁘게 잘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거저감사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강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2011/02/13 메모삭제
센터직디 김정애 어머니의 무거운 마음이 좀 가벼워지셨다면 다행입니다. 이제 두 다리 쭈욱 뻗고 주무세요~~ㅎㅎ 늘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요 여전한 마음으로 아이 위해 기도해 주실거지요? 2011/02/17 메모삭제
김정애 그럼요 ㅋ 항상수고하시는 모든분들과 그사랑을 먹고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드리고 제일먼저 사진을 우리신랑안테 보여줬더니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눈물을보일만큼 좋아했어요 끝까지 함께하지못해마음이아프고 소장님께도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언제든지 기다리고있을께요ㅋㅋ 2011/02/23 메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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