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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2,13 월요일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해요!
이름 : 병준,영준,세범 등록일 : 2010/12/10 18시29분     조회수 : 1,780
홈페이지 : http://울진바다사랑 |

해마다 열리는 함께하는 잔치 한 가족잔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미안해요,죄송해요,함께하지 못해서 그날 저희는 강원도 속초를 다녀와야 합니다. 저희교회가 소속한 곳이 강원도 가은지방회라서 공교롭게도 그날이 지방회 총회일이라 부득불 참석해야 합니다. 그래서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센터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하고, 2010년 수고하신 여러분 사랑하고, 새해 새일을 계획하시는 센터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진성애 아버님. 어머님!! 지금 감기로 고생하고 계셔서...ㅠㅠ 이제 글을 봤네요... 이제서야.. 죄송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여전하고 변함없는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12/29 메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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