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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야기 - 글읽기
제목 : 이세범 사는 이야기
이름 : 솔내음 등록일 : 2010/08/31 09시38분     조회수 : 1,657

<P>이 세상에 하나 밖에 둘도 없는 귀한 존재로서의 아들</P>
<P>딱히 나무랄떼 없는 착하고 자상한 아들 </P>
<P>일전에 다녀간 친 아빠의 이야기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아쉬움</P>
<P>아빠가 보내준 드럼을 큰 아빠에게 기본을 배운뒤 </P>
<P>뒷심을발휘하여 네 시간씩 연습하는 아이 </P>
<P>이제는 실로암 찬양을 피아노 곡과 키타곳에 맞추어 연주가 가능한 천재적 소질을 타고난 </P>
<P>악성, 놀라운 인내력 </P>
<P>하지만 개학이 어제였는데 학교 가자마자 양호실로 가서 </P>
<P>등어리가렵다고 긁어 달라고 약 발라 달라하니 </P>
<P>양호 선생님이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P>
<P>병원에서 3일간 집에서 쉬라고 했다고</P>
<P>학교 가기를 거부하고 아침 부터 티브이 앞에 앉아 있다가 </P>
<P>학교 가기 싫어면 낫 들고 풀베기나 하자고 큰 아빠의 잔소리에</P>
<P>배 깔고 엎드렸다가 호되게 야단 맞고</P>
<P>방콕 중 책 읽고 공부하라고 엄히 말한후 큰 아빠는 밖으로 나가시고</P>
<P>저 녀석 어쩌죠? </P>
<P>모기 몇 마리 물려 가지고 호들갑이니 ㅎㅎㅎㅎ </P>

센터 진성애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이 글을 확인하다니.. 죄송해요~ 세범이 드럼이 갔군요~ 세범이의 엄살과 함께 귀여운 애교까지..끝까지 화이팅!! 세범~ 2010/09/10 메모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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